[뉴스핌=한기진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지주회사 조직을 5본부 10부 4실 1연구소로 개편하고 후속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금융은 조직개편에서 미래전략본부를 신설,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과 민영화 추진을 맡도록 했다. 미래전략본부는 황록 전무가 맡도록 했다.
또 경영연구실을 경영연구소로 확대하고, 전병윤 전 상무를 경영지원본부 전무로 승진인사했다.
이와 함께 김양진 우리은행 신임 수석부행장이 시너지추진본부 전무를 겸직하고 경영기획본부와 리스크관리본부는 기존 정현진 전무와 김정한 전무를 각각 임명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이팔성 회장이 2기 경영체계를 가동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과 민영화 달성 등을 추진하기 위한 방향으로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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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