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우리금융지주는 카드사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리은행의 카드사업부문의 분사를 검토하고 있다고 1일 공시했다.
향후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일정이 정해지면 재공시 할 것이라고 우리금융지주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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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