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NHN이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에 힘입어 두달여 만에 20만원을 재탈환해 눈길을 끈다.
증권가에선 NHN 최근 주가에 대해 단기저점으로 판단한 외국인들이 트레이딩하고 있다는 관측이다.
1일 오후 1시 45분 현재 NHN은 전일대비 6.01% 급등하며 20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이틀간 외국인이 소폭 유입되던 것과는 달리 이날 모간스탠리와 CS, 씨티증권 등으로 사자주문이 급증하며 이 시각 현재 외국인들 매수규모는 13만주 가량이다.
토러스투자증권 김동희 연구원은 "외국인들 관점에서 NHN의 주가에 대해 단기 저점으로 판단하고 들어오는 것 같다"며 "오는 4월말 신규 게임인 '테라'에 대해 초기 이용자들의 갱신 여부, 1/4분기 매출 증가여부를 좀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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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