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신공항 재추진 언급에 관련주들이 동반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31일 오후 1시 59분 현재 밀양에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선재와 키스톤글로벌은 각각 9.74%, 4.48% 상승세다.
또한 두올산업과 홈센타도 이 같은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한 상태다.
이날 박 전 대표는 정부의 신공항 백지화와 관련, "국민과의 약속을 어긴 것은 유감"이라며 "신공항은 재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박 전 대표가 신공항 재추진에 대한 의사가 관련 회사들에게 호재로 작용해 급등세가 형성된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