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중국의 희토류 자원세 인상이 임박해지면서 자원 관련주들이 오름세다.
31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3노드디지탈은 2% 상승하고 있고, 코코와 대원화성, 엔알디, 혜인 등도 동반 상승세다.
중국은 내일부터 희토류(희귀금속)에 붙는 자원세를 대폭 인상할 예정이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재정부와 국가세무총국은 4월 1일부터 경희토류는 t당 60위안, 중희토류는 30위안(약 5130원)의 세금을 물리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희토류에 물리는 세금은 t당 0.4∼3위안(68∼513원)이기 때문에 최소 10배 이상 올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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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