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31일 웅진코웨이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선경애널리스트는 웅진 코웨이의 1분기 실적에 대해 매출액 4050억원(+9.1% YoY), 영업이익 545억원(-8.2% YoY), 영업이익률 13.5%로 예측했다.
이는 정수기와 청정기 렌탈 순주문 호조와 1.0% 내외 낮은 해약률 유지, 화장품 사업 추가로 매출은 9%의 양호한 성장이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중국법인에 대한 성장률 둔화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30% 이상 성장해 1분기 지분법이익은 전년동기 20억원 보다 증가한 25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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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