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4월 한달간 중소형 건설사들은 부산, 전북, 경남 등 세 곳에서 총 643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30일 중소형 주택건설사들의 모임인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소속 회원사들의 4월 아파트 공급계획을 발표했다.
주건협에 따르면 4월 한달간 세곳의 사업장에서 총 643가구가 선보일 예정이다. 수도권 지역은 공급이 없으며, 부산 기장군과 전북 전주시, 경남 창녕군에서 각각 공급된다.
이는 지난 2010년 4월분양계획(2503가구)와 대비할때 70%이상 빠진 1860가구가 감소했으며, 지난달 분양계획(1143가구)과 대비할 때도 500가구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 공급물량을 살펴보면, 부산에서는 이진종합건설이 기장군 기장읍에 전용 68, 82, 116㎡ 194가구를 공급하며, 전북에서는 (주)영무건설이 전주시 평화동에 전용 85㎡ 단일평형 407가구를 공급한다. 또 경남 창녕군 창녕읍에서는 (주)그린이 전용 81, 84㎡ 42가구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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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