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두산인프라코어의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9일 우리투자증권 하석원 애널리스트는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5일 중국 자회사 DICC지분 20% (DI 보유지분 10%, DICI 지분 10%)를 재무적 투자자에게 매각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하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매각을 통해 신규 생성된 자금은 중국 굴삭기 시장의 지배력을 확대하기 위해 성장동력 확보 및 밥캣 차입금 상환에 사용된다.
이에 중국법인 지분 및 지게차사업부 매각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이외에 ▲중국 굴삭기 판매급증을 통한 실적개선 지속 ▲밥캣의 점진적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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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