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UAE가 리비아의 원유공급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나섰다고 OPEC 대표가 밝혔다.
알리 오바이드 알-야브호니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리비아의 원유 수출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우리 외에도 사우디와 쿠웨이트 그리고 앙골라 등 여러 OPEC 회원국들이 개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리비아의 원유생산 시설과 관련된 피해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문제만 해결되면 수출이 곧 정상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UAE가 리비아의 원유공급 부족분을 채우기 위해 나섰다고 OPEC 대표가 밝혔다.
알리 오바이드 알-야브호니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리비아의 원유 수출에 차질이 생김에 따라 우리 외에도 사우디와 쿠웨이트 그리고 앙골라 등 여러 OPEC 회원국들이 개입했다"고 28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리비아의 원유생산 시설과 관련된 피해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문제만 해결되면 수출이 곧 정상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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