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적으로 곧 수입관세 조정이 있을 수는 있으나, 장기적인 관세 인하는 4~5월 또는 9~10월 중 열리는 재무부 관세위원회의 정례회의에서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4~5월 회의에서는 관세 관련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실행된다면 이는 6월 1일부터 실효가 발생되며, 9~10월 회의에서 본격적인 관세정책 변경을 위한 초안이 작성되어 실행된다면 이는 내년 1월 1일부터 실효가 발생하게 된다.
다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올해 초 중국 상무부는 농산물 및 하이테크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제안에 대해 각 부처에 의견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이에 대해 공식 협의된 사항은 없으나, 중국정부는 국영기업에 제조업 기계 및 하이테크 제품의 수입을 장려한 바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