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유아이에너지는 3월말 로 예정된 유상증자 청약일정을 6월달로 연기한다고 28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이번 이사회에서 진행중인 유상 증자와 관련해 사우디 투자자가 참여하는 5월말 해외 CB 1000만달러 발행과 납입 뒤인 6월 8일~9일로 청약예정일을 잡기로 했다고 전했다.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회장은 "지난 2월 주주들께 밝힌 바와 같이 이번 회계감사를 통해 재무건전성을 일정 부분 확보했으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그간 추진해온 해외 CB 발행 성사 이후 보다 나은 여건에서 증자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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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