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오성엘에스티가 대규모 유상증자설이 돌면서 가격제한폭까지 내려 앉았다.
28일 오후 1시 37분 현재 오성엘에스티 주가는 자금조달 차원에서 대규모 유상증자 가능성이 불거지면서 하한가로 급락했다.
이날 시장과 업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오성엘에스트의 유상증자 규모는 1000억원이다. 이러한 규모는 현재 주가에 20%이상 희석요인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이와함께 오성엘에스티의 자회사인 한국실리콘 투자지연 가능성도 나오면서 주가하락을 키웠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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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