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최근 부품 공급 차질로 가동을 중단했던 미국 내 공장들의 생산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GM은 이르면 이번 주부터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 주 트럭 공장과 동부 뉴욕 주 엔진 공장의 가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GM은 최근 일본의 대지진과 쓰나미 사태로 인해 일본산 부품의 공급이 차질을 빚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GM 측은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했던 두 공장이 필요한 부품을 확보해 생산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일본산 부품부족 사태가 해결됐는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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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