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기 실적 개선이 2분기부터 확대될 전망이란 분석이 나오자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삼성전기 주가는 11만8000원을 기록 전날대비 1.29% 올랐다.
이날 키움증권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일본 대지진 이후 MLCC 업계 지각변동이 예상된다"며 "삼성전기, 삼화콘덴서 등 구갠 업체들의 수혜가 클 전망이다"고 말했다.
또 HMC투자증권은 삼성전기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바닥으로 계단식 실적 상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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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