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8일 호남석유화학의 1분기 영업이익이 2936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진희 애널리스트는 "지난 4분기 EG 스프레드 톤당 $474에서 올 1분기 평균 $612로 확대됐다"면서 이같이 추정했다.
또 폴리에스터 섬유 수요는 증가하고 2012년까지 EG 신증설은 적어 연중 스프레드가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0% 늘어 2조 17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곽 애널리스트는 "분기별로 실적 증가가 예상된다"면서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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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