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현대홈쇼핑이 1분기 실적이 가장 눈에 뛸 것이라는 분석이 28일 나왔다.
키움증권 손윤경 애널리스트는 "중산층 소비가 확대되는 것과 함께 중산층 소비의 양극화에 따른 수혜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현대홈쇼핑의 1분기 취급고와 영업이익은 5746억원과 3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9%, 26.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CJ오쇼핑의 1분기 취급고와 영업이익은 5515억원과 35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0.1%, 17.2% 성장할 것"이라며 "GS홈쇼핑의 1분기 취급고와 영업이익은 5871억원과 2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1.8%, 12.5%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내다봤다.
그는 또 "현대홈쇼핑과 CJ오쇼핑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수준이나 GS홈쇼핑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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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