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리비아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작전 기간을 일단 90일로 계획하고 있지만, 필요에 따라 연장 또는 축소할 수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나토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군사작전의 세부 계획 대다수는 3개월간 수행할 예정으로 세운 것이지만, 필요에 따라 기간 조정도 가능하다"고 25일(현지시간)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작전에는 28개 동맹국들의 항공기 수 십대가 동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리비아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작전 기간을 일단 90일로 계획하고 있지만, 필요에 따라 연장 또는 축소할 수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나토의 한 관계자는 "이번 군사작전의 세부 계획 대다수는 3개월간 수행할 예정으로 세운 것이지만, 필요에 따라 기간 조정도 가능하다"고 25일(현지시간)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작전에는 28개 동맹국들의 항공기 수 십대가 동원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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