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회원권 시장 분위기가 부분적으로 좋아지긴 했지만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시즌이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거래량이 현격하게 감소 된 상황이다.
일본 대지진은 아직 진행형이고 리비아 사태로 인한 유가인상은 골퍼들의 이동을 힘들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되고 있다.
하지만 대내외 돌발악재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안정감을 찾으면서 저가대회원권을 중심으로 꾸준하게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어 분위기 반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시즌 골프장 이용을 위한 매수대기자는 매수타이밍을 잡아보아도 괜찮은 시기임은 분명한 사실이다.
◇ 고가대 회원권
매물들이 나오면서 강보합세에서 보합세로 분위기가 전환됐다. 남부, 레이크사이드는 여전히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남촌,렉스필드,가평베네스트는 약세로 가고있다. 고가대의 경우 추가되는 매물들이 정리가 안되면서 약보합세가 지속되고 있다.
신원,지산,아시아나,송추,서원밸리는 매수 찾기가 힘든 상황이지만 서울,프리스틴밸리는 매수가 늘어 강보합세이다.
◇ 중가대 회원권
저점 매물들의 거래가 이루어지면서 안정을 찾아가는 분위기이다. 뉴서울,88,기흥,강남300은 강보합세로 분위기가 전환되었으며 남서울의 경우 매물만 늘어난 상황이다.
뉴코리아,서서울,김포,뉴스프링빌,BA비스타는 호가가 많이 좁혀져 거래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저가대 회원권
활발하게 거래가 이루어져 강보합세를 유지했다. 한원,양지파인,덕평,솔모로의 경우 거래가 늘어 시세가 소폭 상승하였으며 보합을 유지하던 종목들도 매수세가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골드,태광,썬힐,양주는 거래가 아직 힘들다. 주중회원권의 경우에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도권 인근 골프장을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03월 마지막주 추천회원권]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기흥CC는 기흥IC에서 7분정도 소요되는 서울에서도 접근성이 좋은 골프장으로 꾸준히 골퍼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기복이 없는 코스로 꾸준한 점수를 유지하는데 유리하다는 평가가 있으며 36홀의 다양한 코스로 법인업체라면 이용목적에도 좋은 골프장이다.
예약방법 때문에 회원들의 불편이 있었으나 인터넷 부킹으로 변경되어 회원들에게 꾸준한 인기도 또한 유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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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