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모두투어는 25일 오전 9시 백남빌딩 19층 신세계홀에서 ‘제 2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이날 주주총회를 통해 재무제표, 사외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보수한도, 감사보수한도 등에 대해 승인하고 정관변경을 결정했다.
관광호텔 및 관광숙박업, 국내외 부동산개발 관련 투자, 운영 및 자산관리업, 분양대행업, 여행용품 도소매업, 상품권 매매업, 인쇄 출판업, 웨딩 컨설팅업 등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했다.
홍기정 모두투어 사장은 "앞으로 국내를 넘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선도하는 종합여행기업으로 거듭나겠다"며 "이를 위해 고부가가치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고객기반을 강화하며,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주당 배당금은 600원을 지급하며 이는 연말 주가 대비 1.7%로 사상 최대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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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