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롯데칠성이 8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52주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25일 오전 9시 43분 현재 롯데칠성은 전날보다 9000원(0.87%) 오른 10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104만7000원까지 치솟아 전날 기록을 깨고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롯데칠성은 지난 16일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타기 시작해 지난 21일(장중 기준) 100만원을 재돌파, '황제주' 반열에 올랐다. 이후에도 상승 랠리를 펼쳐 최근 8거래일 동안 주가가 15.58% 상승했다.
이 시각 현재 맥쿼리 증권을 비롯, 대신증권과 KB투자증권 등 국내외 증권사들이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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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