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물산이 해외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물산은 오전 10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2.68%
오른 6만52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에 이어 이틀째 상승세로 메리츠증권 창구와 삼성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삼성물산은 지난해 8조원 규모 온타리오 신재생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자원개발에 참여 EPC 수주사업에 뛰어들었다.
한국투자증권 이경자 애널리스트는 “삼성물산은 충분한 투자여력과 인프라 위주의 EPC경험으로 자원과 건설 연계형 사업에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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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