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가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4일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87만7000원을 기록 전날대비 0.46% 올랐다.
최근 주가 급락에 대한 조정이 충분히 이뤄졌다는 분석이 이어지면서 상승세로 돌아선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이가근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 우려감으로 인해 급락한 최근 주가 수준은 올해 예상 주가수익비율(PER) 기준 8.3배,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준 1.4배 수준이어서 충분히 싸다고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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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