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셰 총재는 23일(현지시간) 프랑크푸르트의 한 컨퍼런스 연설에서 이같이 밝히고 "구조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의 실패 가능성을 축소해야 하며,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 금융시스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개혁을 실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각국 정부는 시중 은행들의 실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중앙기구의 창설도 필요하다고 명시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