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1호기~4호기에 대한 전력 복구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도쿄전력이 22일 밝혔다.
도쿄전력은 앞서 2호기와 3호기에서 발생한 흰 연기가 증기로 판명됐다며 지금도 증기가 나오고 있지만 작업을 재개해도 안전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원전 1호기~4호기에 대한 전력 복구 작업을 재개할 방침이라고 도쿄전력이 22일 밝혔다.
도쿄전력은 앞서 2호기와 3호기에서 발생한 흰 연기가 증기로 판명됐다며 지금도 증기가 나오고 있지만 작업을 재개해도 안전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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