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시장에서 삼성전기 실적 부진 우려는 과도하다고 평가되자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9시8분 현재 삼성전기 주가는 11마7500원을 기록, 전날 대비 1.74% 올랐다.
이날 박성민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MLCC 호조유지와 LED 흑자 전환으로 1분기 영업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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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