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글로벌 렌터카 업체 AVIS의 국내 독점 라이센시 브랜드인 아주에이비스렌터카가 브랜드 명칭을 'AJ렌터카'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변경된 브랜드 ‘AJ렌터카’는 기존 브랜드인 ‘아주’의 영문 이니셜을 사용해 연관성을 가지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쉽게 기억될 수 있도록 했다.
AJ렌터카는 브랜드와 함께 새로운 심볼도 공개했다. ‘A’와 ‘J’, 두 알파벳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모양의 새로운 심볼은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고객과 함께 행복한 미래로 나아가는 ‘파트너’로서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이다.
브랜드 변경을 기념해 21일부터 2달간 영문 이름 속에 알파벳 ‘A’ 혹은 ‘J’가 담겨있는 고객을 찾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새롭게 출발하는 AJ렌터카에 바라는 점, 격려의 말 등을 남기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벤트는 홈페이지(www.aj-avis.co.kr)를 방문해 참가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총 238명에게 태블릿PC, 렌터카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반채운 AJ렌터카 대표는 “브랜드 교체를 계기로 고객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고, 이번 기회를 제 2의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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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