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에너지주는 현재 S&P500지수의 다른 구성종목들에 비해 높은 시장 수익률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이 종목에 대한 노출이 필수적이라고 로이터의 증권 애널리스트 존 코제이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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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