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3D영상창작제 수상작을 가정에서도 시청할 수 있게됐다.
스카이라이프의 3D채널 SKY3D는 방송인력 양성을 위해 수상작 방영을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3D영상창작제는 교육과학기술부가 후원하고 동아방송예술대학이 진행한 3D콘텐츠 페스티벌로, 이번 창작제에서는 총 40편이 출품하고, 이 중 순수학생 작품 부문 10편, 산학협력작품 부문 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1일부터 4일간 매일 낮 2시30분에 방영될 수상작 중에는 실험정신이 강한 다양한 장르의 3D입체영상 작품들이 많다.
'순수학생작품'으로는 담양의 가을과 그곳 주민들의 삶의 흔적을 담은 다큐멘터리 (수줍은 듯 고운 가을빛에 매료되다), 장난감에 빗대어 인간의 삶도 재활용된다면 어떠할지 상상해 본 단편영화 (재활용 인생), 우리 종이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종이, 천년의 날개를 펴다), (3D 무협액션물 ) 등이 주목할만하다.
[산학협력작품]으로는 3D전문업체 빅아이엔터테인먼트가 기술 지원한 3D 자연과학 교육 영상 (3D 식물도감) 등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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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