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북미지역의 반도체장비 수주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북미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지난 2월 3개월 평균 장비 수주액은 15억 8000만 달러로 1월에 비해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반도체 업체들의 수주출하비율(Book-to-Bill ratio)은 0.87로 직적월 0.85에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수추출하비율은 1을 넘으면 수요가 생산을 앞선다는 의미다.
[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북미지역의 반도체장비 수주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북미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는 지난 2월 3개월 평균 장비 수주액은 15억 8000만 달러로 1월에 비해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반도체 업체들의 수주출하비율(Book-to-Bill ratio)은 0.87로 직적월 0.85에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참고로 수추출하비율은 1을 넘으면 수요가 생산을 앞선다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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