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6개월 후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미국의 경기선행지수가 2월 0.8% 상승하며 8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다.
민간단체인 컨퍼런스보드는 2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의 0.1% 상승에 이어 0.8% 올랐다고 밝히고 이는 미국 경제가 고실업률과 에너지가 상승과 같은 도전을 견뎌낼 견고한 입지를 마련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증가폭은 전문가 예상치인 1% 증가에는 못미치는 결과이다.
컨퍼런스보드의 이코노미스트 켄 골드스타인은 "최근의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상태"라고 지적하고 "식품과 에너지가격이 그중 하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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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