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유비트론이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17일 오전 10시 00분 현재 유비트론은 전거래일보다 60원, 가격하한폭인 15%까져 떨어져 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무려 7거래일 연속 하락세이자, 이틀 연속 하한가로 곤두박질치고 있다.
지난 15일 코스닥시장본주는 "최근 분기 매출액이 3억원 미만임이 확인됐다"면서 "상장폐지실질심사 대상에 해당하는지 여부의 심사를 위해 당해 종목의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앞서 유비트론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전년대비 16.5% 증가한 99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29.7% 늘어난 42억1200만원, 당기순손실은 전년대비 17.6% 증가한 203억4500만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