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240개 이상의 항공사를 대표하는 IATA는 월간 프리미엄모니터를 통해 "일본 강진과 쓰나미가 항공업계에 미칠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나, 일본 시장의 규모를 감안할 때 3월 국제항공업계에 얼마간의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리미엄급 항공여행 수요는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6%~7% 정도를 차지한다.
IATA에 따르면 지난 1월 프리미엄급 항공여행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직전월 7.1%에서 8.1%로 증가한 바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