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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무서운가! 오히려 필자는 지금 장이 기회의 장이라 말하고 싶다. 많은 재야의 고수들 또한 이런 장이 오기만 기다리고 있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개인투자자들의 과도한 신용금액과 미수 그리고 장기적으로 물려 있던 악성물량이 깨끗하게 해소될 수 있는 기막힌 기회이기 때문이다.
 
지수가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수익의 폭은 늘어만 갈 것이며, 이러한 이치를 아는 투자자들은 오히려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도 대박 기대주를 매수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너무나 흥분되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틈틈이 차트확인을 하게 만드는 종목이 있다. 마치 3월2일 100% 가까운 폭등세를 보인 큐리어스를 추천할 때와 똑 같은 흥분이 들고 있다.
 
오히려 과거 산성피앤씨가 기록한 50배 폭등을 재현할 종목이 바로 이런 종목이겠구나 라는 생각에 좀처럼 다른 일을 손에 잡을 수가 없을 정도다.
 
최근 어려운 국내외 여건이 오히려 더할 나위 없이 막대한 기회로 작용하고 있는 종목인데, 바이오를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의 핵심기술과 특허를 토대로, 현 고유가 시대에 최고의 가치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정부에서는 미래 신산업에 주력회사로 급부상 중인 이 회사의 천문학적 가치를 인정하며, 2020년까지 20조원이 넘는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적극적인 법개정까지 마다하지 않고 새로운 먹거리 산업의 중심 역할을 요구하고 있을 정도다.
 
여기에 삼성조차 이 회사에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는 실정으로 이처럼 정부와 대기업의 막대한 지원 하에, 이미 국내외 특허를 만료하며 완벽한 진입장벽을 구축한 채, 조만간 석유를 대채할 유일한 바이오 재생에너지가 탄생되는 것이다.
 
굳이 파급효과를 금액으로 환산한다면, 대략 100조원이 넘는 어마어마한 가치창출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며, 시장에 이처럼 미래에너지의 근간을 엎어버릴 신기술로 석유를 대체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다면, 아마도 OCI의 1000% 폭등세는 이 종목으로 깨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든다.
 
특히 최근 국제곡물가 급등으로 인한 사료값 폭등에 따른 재료만으로도 주가는 영남제분이나 효성오앤비처럼 족히 2~3배 올라줘도 부족할 판에 이 기업이 지닌 전체 자산이 시가총액의 3배를 넘어서는 초특급 저평가 종목이라는 것에 필자는 놀란 입을 좀처럼 다물 수가 없었다.
 
또한, 신분변경에 있어 가장 용이한 천원대 가격으로 족히 10배는 넘게 올라줘도 고평가 논란에 휩싸일 이유가 없는 초특급 저평가 저가주라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이슈와 극비재료를 눈치챈 세력들이 특급 보안 속에 물량 장악에 혈안이 된 모습을 최근 보여주고 있는데, 시초가에 의도적으로 물량 털고 놀란 개인들 물량까지 다시 주워 담는 모습까지 연출될 정도이니, 얼마나 작정하고 이 종목에 달려드는지 짐작해 볼 수 있다.
 
짐작하건대, 수일 내로 재료 공개될 경우에 단숨에 상한가 말아 올려 올 봄 내내 조정 없이 날아가 10배에는 만족 못할 극단적인 폭죽시세도 기대가 아닌 현실로 이뤄질 수 있게 만들 최고의 종목이라 판단된다.
 
이런 급등임박 종목의 대다수의 특징이 이처럼 급등시그널이 감지가 되면, 매수기회가 길어봐야 3일이면 끝난다는 점인데, 그때 가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갈 수 없음을 통탄하지 말길 바란다.
 
이 한 종목이면, 올 한해 연말까지 주식차트 쳐다 볼 필요도 없고, 수익걱정도 전혀 하지 않아도 된다. 최근 주식시장 상황이 이 회사에게는 모두 플러스(+)권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는데, 세력들의 장난만 아니라면 절대 주가가 햐향(下向)으로 꺾일 일 절대 없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 순간 당신이 집중해야 하는 오로지 한가지는 이런 확실한 종목일수록 절대 개인에게 오랜 매수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에 주포들이 날리기 전에 물량부터 최대한 모아놓는 것이다. 분명 선택의 기로에서 옳은 선택을 한 것에 대해 스스로 대견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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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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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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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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