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KB금융지주가 오는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세로 시작하고 있다.
KB융지주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날보다 1.67%, 900원 오른 5만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유상호 애널리스트는 "은행주가 전체적으로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면서 "KB금융은 1분기 당기순익이 50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IBK투자증권 이혁재 애널리스트 역시 "올해 은행권이 충당금전입액 감소로 순익이 약 13%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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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