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애플의 차세대 태블릿 컴퓨터가 첫선을 보인 지난 주말 100만대 가까이 판매됐다는 소식에 애플의 주가가 올라갔다.
오리지널 아이패드 버전은 지난해 4월 시판 후 28일만에 100만대 판매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애플의 주식은 나스닥지수가 1% 이상 떨어진 뉴욕시간 14일 오전 11시47분 현재 0.3% 오른 353.16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Reuters/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