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핀에어(한국지사장 야니 페우쿠리넨 Jani Peuhkurinen)가 새로운 기업 책임 홈페이지를 오픈 했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핀에어의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활동과 노력을 ▲ 책임 있는 항공사 ▲ 환경 친화적 여행 ▲ 앞선 사고 ▲ 지역 사회와의 공조 등 세부 카테고리로 나눠 있다.
핀에어의 지속적인 항공기 교체를 통한 탄소 배출 절감 노력, 헬싱키를 허브로 하는 핀에어의 아시아-유럽 최단 거리 운항 전략, 차세대 바이오 연료 도입 계획, 친환경 패션 업체 글로브 호프 (Globe Hope)와 핀에어 승무원 유니폼 재활용 프로젝트, 소아 환자를 위한 마일리지 포인트 기부 시스템 도입 등의 다양한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핀에어 특유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이미지와 구성 방식, 별도의 한국어 페이지 운영으로 관련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준다.
핀에어 카티 이하마키 (Kati Ihamäki) 지속성장담당 부사장은 “아시아와 유럽을 가장 빠르게 잇는 핀에어는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항공 여행을 선호하는 승객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인식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그룹과 다각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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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