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LG유플러스가 오는 20일까지 일본 로밍 요금 감면을 연장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일본 LG유플러스 로밍 이용자에 대한 로밍 요금 감면 기간을 20일 자정까지 7일간 추가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이번 요금 감면 연장에는 임대 로밍 단말기 임대료(일 2000원) 무료가 추가 됐다.
이에 따라 LG유플러스의 일본 로밍 고객들은 지난 11일부터 20일 자정까지 일본지역 ▲음성 및 데이터 로밍 요금 50% 감면 ▲문자메시지(SMS) 로밍 요금은 전액 감면 ▲임대로밍 단말기 임대료(일 2000원) 무료 등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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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