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이 크레온 출시를 기념해 ‘크레온 수수료 무료이벤트’를 오는 16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실시한다.
14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신규로 가입한 고객이 30명씩 늘어날 때마다 크레온에 가입한 전 고객이 주식거래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 기간을 하루씩 연장받게 된다.
이 행사의 특징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소셜커머스 개념을 행사에 적용했다는 데 있다. SNS를 활용해 주변의 지인이나 온라인 커뮤니티의 주식투자자들에게 이벤트 참여를 권유하고 계좌개설을 유도하면 수수료 무료혜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수수료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KB, 우리, 신한, 하나, IBK기업, 농협, KEB, SC제일, 시티, 광주, 대구, 부산은행과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대신증권 연계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이벤트 관련 문의는 고객감동센터 (1544-4488), 홈페이지(www.creontrade.com)를 참조하면 된다.
크레온(CREON)’은 대신증권의 은행연계 온라인 증권거래서비스로 0.011%의 국내 최저 주식거래수수료를 적용하고 있다. 고객이 원하면 0.0088%+15,000원을 적용하는 ‘스마트수수료’ 체계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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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