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일본에 진도 8.9의 강진이 발생한 여파로 일본의 모든 항구가 폐쇄되었으며 하역작업 또한 중단되었다고 다수의 운송업자들이 전했다.
11일 한 선박중개인은 "일본내 모든 하역작업이 일시 중단되어 엄청난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선박중개인은 TV에서 일본 북동부 연안에 쓰나미로 인해 적어도 1대 이상의 초대형 선박이 묵여있는 상황이 보도되고 있다고 전했다.
[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