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AJS (대표이사 김수일)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AJS는 전날 공시를 통해 전년 매출액은 643억 6829만원으로 전년대비 26.5%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44억 5564만원으로 471.7% 증가, 당기순이익은 23억 2669만원으로 전년대비 151.8% 증가했다.
AJS가 생산하는 제품들은 내진, 방청부문에서 강점을 갖고 있으며, 특히 물관련산업에 있어서 필수적인 제품이다. 최근 AJS는 정부와 민간의 대형공사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수일 AJS 대표이사는 “현재 4개의 공장을 풀가동 하고 있다"며 "고도의 품질을 요구하는 초청정파이프와 같은 특수용도의 제품 생산에 따른 신규시장 개척 등 전략적 사업다각화의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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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