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모직의 트래디셔널 캐주얼 빈폴은 신사동 가로수길 및 전국 주요 백화점 13곳에 '빈폴,스무살의 꿈을 스타일링 하다!'라는 주제로 팝업스토어(POP-UP Store)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브랜드 최초로 매출 5000억원 돌파라는 금자탑을 세운 빈폴은 브랜드의 중심 타겟이자 주요 고객인 20대 젊은층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키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빈폴은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10일 오후 6시에 패션 피플들을 초청, 빈폴 팝업 스토어 오프닝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오는 27일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백화점의 팝업 스토어에도 특별한 이벤트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빈폴컴퍼니의 고유현 상무는 "가로수길 팝업스토어 오픈을 통해 20대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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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