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GM은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 시장 도입에 맞춰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을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은 사장 직속의 조직으로 연구소, 파워트레인, 품질, 영업, 마케팅, A/S 등 회사 내 각 분야의 전문가 14명으로 구성됐다.
가감 없이 올라오는 고객의 요구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와 관련 팀이 동시 실무 참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며 신속성과 전문성을 대폭 강화했다.
한국GM은 지난해 9월, 럭셔리 세단 ‘알페온’ 출시와 함께 차량 개발에 참여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 상담팀을 한시적 형태로 운영한 바 있으나 전 차종에 대해 전문 상담팀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카몬 사장은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 도입 결정은 올해 출시되는 8개 신제품의 초기 품질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객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에 대한 확실한 믿음과 신뢰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쉐보레 신제품 뿐만 아니라 한국지엠에 대한 고객의 높은 기대치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고객의 소리 전문 상담팀은 향후 고객센터에 접수되는 고객의 소리 뿐만 아니라, 쉐보레 공식 웹사이트(www.chevrolet.co.kr)를 통해 접수되는 쉐보레 신차종은 물론 한국GM의 전 차종에 대한 고객 문의를 확인한다.
기존 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전문적인 답변과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GM 고객센터 080-3000-50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