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4~27층 7개동으로 판상형과 타워형 2개 구조로 조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63㎡~84㎡ 중소형 위주 631가구가 공급된다.
'반도 유보라 2차'는 양산신도시에서 5년만에 공급하는 신규물량으로 그동안 공급부족 현상으로 매물이 부족했던 이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에 부산지하철 2호선 남양산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남양산 IC가 인접해 있어 부산, 울산으로 진입이 용이하다.

반도유보라 2차는 4베이를 적용한 혁신 평면설계와 양산신도시 중 최대 80m 넓이 동간거리 확보, 단지 내 축구장 크기 중앙광장 등 단지내 개방감과 일조권, 쾌적성을 높였다.
반도건설 이만호 상무는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는 1차에 이어 지역 랜드마크로서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고급주거단지로 조성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반도건설은 경기도 판교신도시를 비롯해 동탄, 청라 등 수도권 주요 신도시에서 성공적인 분양 성적을 거두었으며 지난 2월 국내 최초 중동개발사업인 '두바이 유보라타워'를 완공, 국내외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문의: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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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