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케이티스(ktis)가 이동통신재판매사업(MVNO)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9일 오전 10시 18분 현재 케이티스는 전날보다 6.23%, 190원 오른 3240원을 기록중이다.
케이티스 관계자는 "현재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없다"면서도 "사업자 등록 신청은 해놓은 상태다"고 말했다.
MVNO(Mobile Virtual Network Operator)란 대규모 통신망을 직접 구축하는 게 아니라 통신망을 가진 기간통신사업자로부터 망을 빌려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한다.
ktis는 KT 고객센터,114 번호안내에 이어 유·무선 광고사업,고객센터 아웃소싱 사업 등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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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