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한라건설은 4일 협력업체 가운데 지난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외주부문 54개사, 자재부문 25개사와 잠실 롯데호텔에서 2011년도 우수협력업체 상생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라건설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2011년도 우수협력업체에 대한 시상식 및 품질·안전 캠페인 그리고 올해부터 공식적으로 발족하게 된 협력회사 협의체 모임인 ‘한울회’의 발대식을 가졌고, 초청강사의 강연 및 협력회사와 우의를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포상을 받은 업체는 외주부문에는 토목 3개 업체, 건축 3개 업체, 기전 1개 업체가 선정됐으며, 자재부문은 5개 업체, 안전부문에는 1개 업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라건설은 협력회사들이 상호협력정신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추진력과 환경 친화적인 건설문화 창조 및 탁월한 시공능력을 발휘해 우수한 품질향상 및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하게 됐다고 수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정무현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관계유지를 당부한다”고 말했으며 우수협력사 측은 “성실시공 및 무재해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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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