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아미노로직스가 비천연아미노산 대량생산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하고 있다.
3일 아미노로직스에 따르면 아미노로직스는 이달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비천연아미노산 대량생산을 위한 업무 협약서를 대정화금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서에 따라 대정화금은 경기도 시화 공장에 아미노로직스의 비천연아미노산 생산을 위해 반응기 7대와 부대설비를 완비한 공장을 오는 3/4 분기내 완공할 예정이다.
특히 아미노로직스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아미노로직스는 "시험생산과 고가의 소규모 수요 비천연아미노산은 울산테크노파크에서 그리고 품질요구조건이 높은 고가의 의약품 원재료 비천연아미노산은 LG생명과학의 온산 b-GMP 공장에서 맡고 있다"며 "여기에 시장수요가 많은 일반 비천연아미노산은 이번 업무협약서에 의거해 신축되는 대정화금 시화공장에서 생산, 시장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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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