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이노텍의 LED 사업이 2분기부터 회복 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메리츠종금증권 지목현 애널리스트는 3일 "유럽 조명업체와 조명용 LED 공급 계약 체결에 따라 조명용 LED 매출 기반이 확보됐다"며 "이에따라 2분기부터 흑자전환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투자 Point: 2분기 이후 LED 회복 본격화
주력사업인 LED 부문 실적은 2분기 이후 본격 회복 예상.
유럽 조명업체와 조명용 LED 공급 계약 체결에 따라 조명용 LED 매출 기반 확보.
카메라모듈 및 터치패널은 스마트폰 성장에 따라 외형 확대 지속 전망.
-영업현황: 1분기 적자 지속. 2분기 흑자전환 예상.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영업적자 지속 예상.
LED: 1분기 전반적으로 부진. MOCVD 가동률은 3월 30%, 4월 50% 이상 전망. 1분기 적자 지속, 2분기 흑자전환 예상. 유럽향 조명용 LED 매출은 하반기부터 본격화 전망. 올해 조명용 LED 매출액 1,000~1,500억원 예상. 연간 ASP 하락률은 30~40% 예상. MOCVD 대수는 전년수준을 유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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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