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리비아 사태가 진정되는 즉시 국제유가가 위기 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석유수출국기구(OPEC) 이란 대표의 언급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반관영 통신사인 파스(Fars)에 따르면 모하마드 알리 카티비 대표는 "현재의 유가 급등은 심리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이지 수급 차질 때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리비아 사태가 진정되는 즉시 국제유가가 위기 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석유수출국기구(OPEC) 이란 대표의 언급을 인용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반관영 통신사인 파스(Fars)에 따르면 모하마드 알리 카티비 대표는 "현재의 유가 급등은 심리적인 요인에 기인한 것이지 수급 차질 때문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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