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스위스(CS)는 28일 18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6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교보증권을 발행사로 한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모두 개별종목형 ELW로 만기일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행사가격 이상으로 상승했을 때 상환금액이 지급되는 '콜' 상품이다. 삼성물산, 현대제철, 현대차, 삼성화재, LG디스플레이, SK이노베이션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일은 오는 6월 28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디트스위스 핫라인(02-778-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