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연합(EU)이 리비아에 대한 강력한 제재 조치를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서린 애슈턴 EU 외교안보 고위정책 대표는 헝가리에서 열린 EU 국방장관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에게 "리비아의 유혈사태를 저지하기 위해 가능한 많은 압력을 가해야 한다"며 25일(현지시간) 말했다.
이어 그는 EU 국방장관들이 이 사안을 두고 최선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며, 빠른 시일내에 카다피 자산동결 및 이동 금지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